뉴스레터 · 품질 경영

귀사는 부적합
어떻게 통보하고 계신가요?

📋 부적합 통보서 전산화 🔗 ERP · COERP 연동 ⚡ 신속한 품질 경영 실현

품질 경영의 핵심, 부적합 관리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(DX) 필요성

제조 현장에서 '불량 제로'는 궁극적인 목표이나, 실제 공정에서는 설비, 자재, 환경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불가피하게 불량이 발생합니다. 특히 대량 불량으로 인한 품질 검사 부적합 판정 시, 생산 부서나 협력사에 즉각적으로 통보하고 명확한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는 것은 품질 경영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.

그러나 전통적인 수기 방식의 부적합 통보 체계는 과도한 행정 소요를 발생시켜, 정작 핵심적인 '원인 분석 및 대책 마련'에 집중해야 할 전문 인력의 시간을 소진하게 만듭니다. 이제는 부적합 통보서 및 대책서 발행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업무 지연을 해소하고, 데이터 중심의 선제적 품질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할 때입니다.

부적합 통보 화면 1
부적합 통보 화면 2
01

기존 수기 방식의 문제점

✍️

수기 작성 비효율

엑셀 등으로 불합격 내용을 직접 수기로 작성하고 출력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.

📬

전달 확인 어려움

생산처(귀책처)에 문서가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확인하는 업무가 별도로 필요합니다.

🔄

대책서 회신 지연

대책 문서를 다시 회신 받는 일련의 과정이 길어져 빠른 원인 분석 및 처리가 어렵습니다.

⏱️

핵심 업무 시간 낭비

단순 문서 작성·전달·회신 업무에 시간이 집중되어 정작 중요한 원인 분석 시간이 줄어듭니다.

자두소프트의 ERP(DynamicERP)SCM(DynamicCOERP)을 활용하면 부적합 통보서 및 대책서 업무를 종이 인쇄 없이 소통할 수 있습니다. 이미 등록된 생산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 작성되어 단순 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02

부적합 통보 전산화 프로세스

🖥️ DynamicERP — 내부 관리 🔗 DynamicCOERP — 외주처 연동
Digital Process Flow

부적합 통보 → 대책 수립 전 과정 자동화

STEP 01
🔍
불량 정보
입력
내부·외주 구분
STEP 02
📋
불합격
판단
품질팀 검토
STEP 03
📤
통보서
전자결재
자동 작성·상신
STEP 04
👁️
귀책처
확인
COERP 즉시 열람
STEP 05
대책서
회신
온라인 처리 완료
내부 부서

내부 생산 부적합

  • 생산실적 등록 시 불량 정보를 직접 입력
  • 품질팀이 불합격 여부를 판단하고 통보서 전자결재 상신
  • 해당 부서가 ERP 내에서 바로 내용 확인
  • 대책서를 시스템에서 작성하여 회신
외주처

외주 생산 부적합

  • 납품된 제품을 수입검사할 때 불량 정보 입력
  • 품질팀이 불합격 판단 후 통보서 발행
  • 외주처가 COERP(협력사 시스템)에서 즉시 확인
  • 이메일·전화·팩스 없이 온라인으로 대책 회신
부적합 전산화 화면 3
부적합 전산화 화면 4
03

도입 효과 — 신속한 품질 경영의 기반

BEFORE

기존 수기·종이 방식

  • 엑셀 수기 작성 후 출력·배포
  • 전달 확인을 위한 별도 연락 필요
  • 대책서 회신까지 시간 지연
  • 이메일·전화·팩스로 소통
  • 문서 분실·누락 위험 상존
AFTER

ERP + COERP 전산화

  • 생산 정보 기반 자동 작성
  • 전자결재로 즉시 전달·확인
  • 귀책처가 시스템에서 즉시 열람
  • 온라인 대책서 작성 및 회신
  • 이력 자동 보관·추적 가능
📄

종이 인쇄 없는 소통

내부 부서와 외부 거래 업체 모두 종이 없이 시스템 안에서 부적합 관련 업무를 완결합니다.

불량 빠른 대처 가능

사무의 간소화 및 정보화로 불량 발생 시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에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.

🔗

내·외부 품질 통합 관리

ERP와 COERP 연동으로 내부 부서와 외주처의 부적합 이력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합니다.

← Back to Newsletter List